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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통사고 후 현장 대처 요령

차 사고가 나면 당황하지 마시고 아래의 순서에 따라 대처 하시고,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희에게 전화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비상시에 대비하여, 휴대전화, 카메라, 휴대용 카메라, 펜, 종이, 특별한 질병 등에 대한 의료 기록, 사고를 알릴 수 있게 길 위에 세워두는 삼각기둥, 비상 조명탄 등을 운전석 앞자리의 박스나 트렁크 등에 넣어두면 둡니다.

2. 사고가 나면 차를 세워야 한다. 보행자가 연루된 사고이든 다른 차나 물건 등과 관계된 사고든지 간에 그대로 차를 몰고 간다면 뺑소니로 간주된다는 사실을 잊어서 안 된다.

3. 차를 세운 뒤 안전한 곳으로 차량을 이동시킨다. 차량을 이동시키면서 또 다른 사고가 초래되지 않도록 크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고 지점으로 접근 하는 다른 차량들에게 당신이 적절한 방법으로 사전 경고를 하지 않는다면, 사고 발생시 책임이 당신에게 있을 수 있다. 위험 신호등을 켜고 삼각기둥이나 비상 플레어 등을 길가에 세워둔다. 차가 사고로 옴짝달싹할 수 없는 상태라면 즉각 휴대전화로 견인 차량을 부르도록 한다. 이 때 견인 차량 회사의 전화번호, 담당자 이름, 주소 등을 확보하도록 한다.

4. 사람들을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킨다. 부상자가 없는지, 부상 부위가 어디인지 등을 확인한다.

5. 911 등에 전화하는 등 도움을 요청하도록 한다. 911과 통화할 때는 사고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사고 장소를 정확히 일러준다. 앰뷸런스가 출동해야 하는지, 소방차가 동원돼야 하는지도 말하도록 한다. 911 요원이 전화를 끊어도 좋다고 할 때까지 전화를 붙들고 묻는 질문에 답하도록 한다.

6. 사고 처리에 관계하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협조하도록 한다. 주에 따라서는 예컨대 뉴욕주의 경우 인명이나 재산 상의 손해를 초래하는 사고에 연루됐다면 사고를 당한 사람이나 경찰관에게 당신의 이름과 주소를 알려주고 면허증과 보험증을 제시하게 돼있다. 현장에서 이런 정보를 넘겨줄 상황이 안 된다면 최대한 빨리 가까운 경찰서 등에서 이러한 정보를 건네줘야 한다. 경찰관에게는 팩트 (facts)를 말하도록 한다. 예컨대 30마일의 속도로 차를 몰았다면 그대로 얘기하면 된다. 속도위반을 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얘기하면 안 된다.

7. 경찰관에게 진실을 말하도록 한다. 또 경찰관의 지시를 주의해서 따르도록 한다. 경찰관의 이름과 소속, 근무처 등을 기록한다. 또 어떻게 하면 나중에 경찰로부터 사고 보고서 카피를 얻을 수 있는지 물어둔다.

8. 자신의 실수 혹은 잘못을 인정해선 안 된다. 누가 사고 책임이 있는지를 먼저 나서서 얘기할 필요는 없다. 자신이 잘못했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면 상대도 당신만큼 책임이 있는 경우도 있다. 보험사 직원에게 사고 사실을 연락한다. 변호사가 있다면 변호사에게도 연락한다. 변호사 혹은 보험사 직원으로부터 어떤 조치를 취하라는 연락을 받기 전에 어떤 종류의 문서에도 사인을 하거나 돈을 지불하기로 약속해서는 안 된다.

9. 사고 사실을 상세히 기록해 둔다. 날짜와 시간, 도로 상태 날씨 사고 났을 때 속도 등을 기록하도록 한다. 현장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그려둔다. 사고에 연루된 차량들의 종류와 색깔, 진행 방향 등도 기록해 둔다.

10. 사진을 찍어 둔다. 일반 디지털 카메라가 없다면 휴대전화를 이용해서 사진을 찍어도 된다. 사고 상황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여러 컷의 사진을 찍는다. 경찰이나 보험회사측에서 사고 현장 사진을 찍는다 해도 이에 관계없이 당신 스스로도 사진을 찍어두는게 좋다. 사진을 꼭 찍어야 할 부위는 a)차량 안팎의 파손 부위 b)차량 번호판 c)도로 위의 바퀴 미끄러진 자국 d)교통 신호판 e)부상자의 부상 부위 등이다. 사진은 여러 각도에서 찍어 두는 게 좋다. 사진을 찍을 때는 누군가가 주변 교통 상황을 주의해서 보게끔 한다. 사진을 찍다가 사고를 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1. 사고에 연루된 사람들과 정보를 교환한다.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상대 보험회사, 보험증 번호, 운전자 면허 번호, 차량 번호판, 운전자와 차량 소유자 등의 정보를 확보하는 것은 필수이다. 운전자와 보험 가입자가 다른 사람인지도 확인해서 관련 정보를 모두 기록해야 한다.

12. 목격자를 확보할 수 있다면 확보한다. 목격자의 이름과 주소, 연락처 등을 얻도록 한다. 목격자가 협조하기를 거부하면 목격자의 차량 번호를 적어둔다. 경찰과 당신의 변호사, 또 당신의 보험회사 외에는 목격자에 대한 정보를 절대 주어서는 안 된다.

13. 보험회사에 사고 상황을 리포트 한다. 가능한 문서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사고 상황을 통보하도록 한다. 상황 통보에는 사고 날짜, 시간, 장소, 기타 사고 당시의 주변 정황 등이 모두 포함돼야 한다. 정해진 시각 내에 보험회사에 제대로 통보하지 않으면 보험회사로부터 제대로 커버를 받을 수 없다.

14. 주에 따라서는 차량국에 추가적으로 사고 사실을 보고해야 할 때도 있다. 뉴욕주의 경우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고는 주의 차량국 보고가 의무 사항이다. 본인이 사고를 당해 스스로 보고가 어려울 경우 대리인을 통해서라도 보고해야 한다.

15. 변호사로부터 자문을 받도록 한다. 당신 자신이나 차에 동승한 사람들이 상해를 입었을 경우 꼭 변호사의 도움을 받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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